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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공지 * 공지사항 *

일기형식 블로그. 되도록이면 일기장에만 써야할 일기는 쓰지말도록 하자

모든 리뷰는 철저히 주관적임

추가 -
2015.7.21. 일단 몇년되긴했지만 공지를 다시 올려야징

닥터후 50주년 스페셜 * 오늘도 즐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팬서비스 작품이었다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제 감정(?)을 추스리고 보니 팬서비스 작품.
그렇기에 닥터후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내용의 큰 주축이 되는 갈리프레이의 타임전쟁은
재미도 내용도 별로 없고 닥터후가 끝나지 않았으니 결말 또한 당연했다(달렉이 죽을꺼라 생각하는가?)
오히려 부가적으로 같이 진행된 자이곤 편이 엔딩도 그렇고 훨씬 재밌었다 =ㅂ=;

하지만 닥터후의 팬이라면 보고 싶어할 것들이 많다
그정도로 닥터후는 닥터배우가 큰 영향을 끼치는 드라마다

사실 워닥터도 그렇고 10대닥터 또한 그렇게 대단한 일을 한 것은 없다
가뜩이나 타임전쟁도 너무 단순히 해결되는데
여기에 닥터가 세명이나 등장하니 사공은 많지만 정작 목적지는 코앞이었던 기분(...)

하지만 그 짧은 에피소드 하나에서도 팬으로써는 너무 반갑고 재밌더라=ㅂ=);
특히 데이빗과 맷스미스 둘이 자이곤 회담을 성사시키는 장면은 명장면이었다
재밌어서 좋아하기 보다는 좋아해서 재밌어 보이는걸까?(일명 빠심!)

그래도 팬으로써는 정말 최고의 50주년 스페셜이었다

초기와는 느낌이 조금 달라진 만화들 * 오늘도 즐깁니다

..는 그저 또 뻘소리 포스팅

원래 연재만화라는게 장기화되면
당연히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고 변화를 추구하기 마련

그 중에는 기존 분위기를 유지하고 긍정적으로 발전한 것도 있지만(작가님 완결 좀)

때때로 부정적인 효과를 가진 것도 있다
(뭐..라고!)
여튼 요즘에 다시 찾아본 만화 몇 개가
내가 느낀 초창기 분위기와는 너무 다른게 있었으니..

1. 하야테처럼

분명 처음에는 옴니버스 개그만화였고
점점 캐릭터들도(히나기쿠!) 인기가 많아졌으나
나중에 보니 마법을 쓰고 있더라

더구나 쓸데없이 진지해짐.
사자에상 시공처럼 그냥 넘어가도 될 것에 진지하게 내용성 넣다보니 안 좋은 효과가..=_=;

결국 아테나가 스탠드를 꺼냈을 때 나의 정신도 날아가 버렸다


대처 이미지
2. 피안도

이건 고딩때 보던건데 당시 흡혈귀들이 사는 섬에 갇혔다는게 섬뜩했었다
뭐 나중가면 주인공 무쌍으로 변해서 호러액션물로 변하지만 근래 위키에서 찾아보니
이제는 섬을 넘어 일본이 흡혈귀화 되었다고 한다


이젠 피안국이라고 부르면 되나
바이오해저드 + 베르세르크가 되었나봄. 엄브렐러의 음모는 계속된다!

구글 검색 귀찮아서 걍 하나 찍음
3. 절대가련 칠드런

사실 이거 묻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건데 요즘 이거 어떻게 되가나요?
전 이거 초창기에 아마도 애니화되기 전에 빠졌다가
애니화된 이후로는 효부놈 깐죽과 칠드런 세명 무한루프 연애패턴에 질려버려서 그만봄(...)

분명 초기에는 초능력자간의 전쟁을 초능력자가 바꾼다!식의 목표라도 있었는데
나중에는 효부하고 쎄쎄쎄하며 사건은 또 터지지만 우리가 해결한다!라며 아무런 진전이없음ㅇㅁㅇ)

처음에는 정말 재밌었는데 가면 갈수록
작가의 캐릭터애정외에는 별다른 내용이 느껴지지 않았음.
지금 40권 넘었다고 들었는데 벌써 전쟁터지고 시간이동이라도 하고있나

여튼 잡소리 포스팅은 이렇게 끝내고
마지막은 발리우드식 마무리

끼얏호오

뭐 사실 장기연재된다는건 그만큼 인기있다는 뜻이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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